|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햐~푸르미) 날 짜 (Date): 1994년12월25일(일) 07시03분18초 KST 제 목(Title): 힘내세요.... 그의 수심 가득한 얼굴에서... 난 그에게서...........<절망>이란 말의 아주 노골적인 의미를 발견한다... 뭐가 잘못 되고 있는건지........ 옆에 있으면서도 그를 돕지 못한다....... 그저 옆에 서 있을뿐....... 이게....이 모든게....삶의 과정이겠지....라는 말로 회피하고 싶을뿐....... 나즈막히...힘내세요..라고 되뇌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