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nsan (곰돌이) 날 짜 (Date): 1994년12월22일(목) 08시22분49초 KST 제 목(Title): KAIST난에 의견이 분분하더라고요. 오랜만에 KIAST난에 들어가 보았더니 시사저널에난 학과별 학교순위 문제로 의견이 분분, 분통이 지그지글 하더군요 물론 과학원의 등위가 전부문에 걸쳐서 낮게나온것이 문제의 발단. 그런데 지는요 이렇게 생각해요 사회에 나오면 거의 대부분 개인경쟁이죠 출신학교가 잘되고 높이 평가 받으면 물론 좋지만 졸업후에 본인이 어떤한 성품으로 얼마나 노력하는가가 관건이겠죠 가끔 연대가 어떤 통계같은 것에 나쁘게 나오드라도 흥분보다는 다시한번 우리를 성찰하는 계기가 만들어진거로 생각함이 현명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관심있으신분은 과학원난에 가서 그 자세한 내막은 읽으시고 수원에서 두서없는글 이만 줄입니다 ** 이번 대학농구에 연대가 고대에 졌으면 아주 체육관에서 농구대를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이겨서(그것도 왕창) 봐줬다. 히히히 ** 연세를 사랑하는 영원한 연세인 안산 곰돌이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