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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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usic (니꼴라오)
날 짜 (Date): 1994년12월14일(수) 04시52분07초 KST
제 목(Title): 아....정말 떠나시는군요...


소문만 무성한 줄 알았더니... 그게 정말이군요.. 선씨틈㈃�..

으립だ美뗌� 이별이라더니 저는 아직 한번도 못 뵈었는데...

그래도...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언어구사'는 � 정말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누님을 얼굴한번 못 보고 떠나보내야만 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헤아렇� 수 있을까요?

ㅑ┨� 떠나지 말라고 붙잡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할 수 없네요.. 같】� 분은 가셔야죠...

가시더라도 kids와 쨕ids of kids(especially, me)를 잊지말아

주시와요...(미국으로 가신다니까 영어가 막 되네요..)




















하지만, 갈 땐 가더라도.. 얼굴이나 한번 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학생식당도 상관 없어요...(흑흑...<- 처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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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나를 꿈꾸게 한다..고 한 사람은 누구인가?
                                                              니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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