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arpri (샬랄라공주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12시39분12초 KST 제 목(Title): 두번째 욘세보드에 올리는 얘기.. 안녕하세요~~ 저는요 천기과 89인데요 저번에 천기인 찾는 말을 한마디 했더니 애스트로선배만 대답을 하시더군요. 가끔 요기 와서 이야기를 보는데 늘 주변인인 느낌이 싫어서 그냥 한 마디 해보는거예요.. 으.. 사무실에서 보는 키즈는 참 쓸쓸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군요 오늘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학교를 떠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학교에 다니는 기분을 버릴 수 없는 것은 왜일까요? 흠.... 나답지않게 왜 자꾸 처지는거지? 사실은요...... 저 무척이나 시끄러운 아이(?)인데.. 푸하하하~~!!! 이렇게 한 번 웃고 ... 오후를 시작해야겠어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