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빠~~~앙끗~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8일(금) 23시39분18초 KST 제 목(Title): 뤼] [Re] 겨울비를 맞으며... 저 같으면, 그런 선물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언제 그런 선물을 받아보고 싶은 지니~ *.^.^.^.^.^.^.^.^.^.^.^.^.^.^.^.^.^.^.^.^.^.^.^.^.^.^.^.^.^.* 매일매일이 다 즐거울 순 없잖아? 그래두 우리가 살아가는 건, 살면서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기 때문일 거야! 그래서, 이렇게 오늘도 웃는 거 아니겠어? 빠아~~~앙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