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0시33분48초 KST 제 목(Title): 자신과 엄마와의 관계가 어색해졌을때.. 여성분들을 위한 영화.. 삶이 힘들 때.. 엄마와 자식의 관계란? 사랑이란?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겠지만 저의 언어 표현으로 설명될 수 없는 나약해 보이지만 가슴에는 하나가득한 용기와 삶의 한을 머금으며 산 어머니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영화.. 조이 럭 클럽 (Joy Luck Club) 여기 저기서 재밌다는 소릴 들었는데.. 어제 누나집에 들렸다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 1시까지.. 영화 상영시간이 무지 긴거 같아요..테잎은 한개인데.. 클럽의 구성원은 중국서 건너온 네명의 아주머니..그리고 딸들.. "백조의 깃털"이야기 독백으로 영화는 시작되고 마지막에는 잔잔한 눈물로 끝나게 됩니다.. 눈물 보따리가 아닌 그리고 어머니의 시대를 살고와 나이든 느낌이 들면서.. 이 영화는 밤 늦게 집안이 조용할때 보아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의할 건 미성년자는 불가!! 푸푸푸... 음..그리구 배고플때 이 영화보심 안되요.. 영화 시작하구 나서 사람들이 쉴 새 없이 먹기만 해요~~ 끝날때만 안 먹구 끝나죠... 재밌게 보시길 바래요... [ 유니콘 추천 비디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