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ami (3210..) 날 짜 (Date): 1994년11월04일(금) 00시43분46초 KST 제 목(Title): 아스트로님, 온누리님... 죄송....울리려는 게 아니었는데... 여긴 사실 별보기가 쉽지 않은 나라거든요 ? 낮이나..밤이나..부슬부슬..추적추적.... ...하루는 맑은 밤하늘에 별이 나온 것을 보게 되어서.. ..몇 해 동안은 .. 아주 깊이 묻어두었던.. 기억이. 편지를 쓰면서 저도 ....쓰다 말고...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3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