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23시32분22초 KST 제 목(Title): 유니콘은 안 불쌍하다!! chariot님과 성욱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유니콘에게 불쌍타구 하셔요? 저한테는 요~~ 절 보살펴주구 제 야길 들어주시는 그 누구보다 멋진 선아누나가 있구요, 배고프고 돈 없을 때 서포트해 줄 대빵님두 계시구요 나이든 걸 꿈뻑 잃어버리게 해 줄 희경님두 있어요. 거기에, 맨날 놀구만 있을 유니콘에게 일을 떠 맡기시는 악한 교수님두 있지요... 웬지 허전할 때 전화를 걸면 전화를 받아줄 친구두 있구요... 게다가 미셸님과 다이안님두 있지요.. (*다이안! 너두 내 행복에 보탬이 되고 싶잖니?*) 마지막 저의 행복은... 중완이와 성우기를 두더지 게임안에 넣고서 둘의 머리를 망치루 사정없이 두둘기는 날 상상하는 거여요.. 푸하하하...아~~ 땀 좀 흘렸더니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