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28일(금) 01시22분55초 KST 제 목(Title): [Re] 내가 나이가 든걸 느낄때 '나이가 든걸 느낀다' 는 그 사실이 이미 나이가 든거지요.. 그렇게 슬픈 일은 아니잖아요 ..? 하나님의 섭리대로 되어갈 뿐.. 글들에서 보이는 sunah 님은 아직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인데요. 흔히들 마음이 먼저 늙는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남편도 있고, 직장도 있고, 애기도 있고.. 얼마나 좋아요. 썰렁한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총각 사정에 비하면. 사실, 나이만큼 안보여요. 그때, 회사에 오셨을때 우리팀 사람들은 제 여자친구인 줄 알았데요. 푸카카카카카~~~~~~ 세상에....... 그건 그렇고, sunah 님, 디텍에도 가요 ? 허 허.... 마드모아젤.... 맞네요. 마드모아젤... 내내 행복하세요~~~ :)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