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21시51분06초 KST 제 목(Title): 집들이.. 분식점서 밥을 먹은 지 한시간.. 키즈들어 온지 15분여만에 알려진 소식.. 파수칼형 동기이자 동문 선배님의 집들이 날이 바로 오늘이라나요.. 음냐..형수님 보러 가야지.. 어찌 배부르다고 마다 할 수 있겠어요.. 형수님의 몸매 관리와 선배님의 체중관리.. 그리구 2세의 건강 체크를 위해 가장 비싼 체중계를 선물루 가져갔어요.. (*솔직히 커피 메이커를 사주려 했는데, 돈이 모잘라서 실용적인 걸루 골랐지요..푸푸푸*) 집에 들어서서 형수님을 보는 순간!! 우엉...어디서 나타난 미인인가~~ 키두 크시구 늘씬 하시구 힘두 쎌거 같더라구요..(*헤헤헤*) 사진첩을 봤는데, 형수님은 모델처럼 언제나 여유있는 미소와 함께 자연스런 제스쳐로 인해 저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이름두 아주 이쁘구 잘 어울리구요.. 유니콘두 담에 결혼할때 분명히 사진 찍을터인데.. 그러면 이거 폼이 안날텐데...으마 어쩐다? 아~~~....퓌~~휴~~ 지금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한숨만 쉬는 것뿐... 전생에 무신 억울한 일이 있었길래....푸푸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