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밥?!우~) 날 짜 (Date): 1994년10월23일(일) 21시18분05초 KST 제 목(Title): 또 시작되는 대인기피와 우울. 언제까지 반복되려나... 이번은 오래갈 거 같다. 여러가지가 다 겹쳤으니. 쩝. 헤픈여자와 착한 여자에 대한 생각. 남자와 여자... 셤과 공부... 그와 나.... 나.... 우악! 날 좀 꺼내죠요!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