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꼬마이뽀~�) 날 짜 (Date): 1994년10월21일(금) 20시12분47초 KST 제 목(Title): '빠른우편'과 '보통우편' 지하철간에 붙은 김영수 우편배달부아찌야가 선전하는 포스터를 보면은. 항상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저런 봉투에 저런 우표를 저렇게 붙여서 보내면... 절대 편지가 가지 않는다! 냠, 체신부는 광고 그림을 그릴라믄 좀 제대로 그리지, 쩝~ 왜 절대루 갈 수 없냐믄은... � 우표값이 130원으로 오른지 언젠데~ 아직두 110원짜리 우표가 붙어있담. 쯧.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