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02시04분52초 KDT 제 목(Title): 대빵님은 냉면..유니콘은 칼국수.. 오늘 시내나가서 칼국수를 먹었어요.. 명동 칼국수집을 갔는데... 몇년만에 칼국수집다운 곳에 들어가는 건지 원 기억두 안 나네요.. 대전 시내엔 제가 두 집을 알구 있는데, 하나는 아카데미극장쪽, 또 하난 오늘 간 집.. 옛날엔 아카데미쪽에서 먹었었구요, 오늘 간집은 첨... 으와...너무 맛있더라구요.. 특히, 김치가 끝내주구요.. 칼국수 면발이 혀에 착~ 달라붙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게다가, 가격은 2,000원 밖에 안해요..(*너무 싸죠?*) 근데, 약점으로 들수 있는 것들.. 시내 한가운데 운치도 없는 음식점이라는 거... 손님 대접하기엔 좋지 않다는 거..(*좀 누추하거든요..푸푸*) 그치만...이런 건 유니콘한테는 전혀 문제 없다... 푸푸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