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scal (- 파수갈 -�)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4시27분31초 KDT 제 목(Title): 현재 상태... 파수갈이 거의 맛이 갔읍니다. 아침에 샤워하고 나서 헐벗고 굶주린 채로 있다가... ~~~~~ ~~~~~~ (주1) (주2) 찬바람 쏘이고나니 감기에 걸린 파수갈. 집에 가서도 파수갈 쥬니어하고 놀지도 못하고 거실 구석에서 쭈그려자고... 온제나 살아날런지... 병원에 가서 중요한 부분(?)에 주사바늘 꽂았으니까 곧 살아나겠죠? 애고 역시 30은 ... 불혹의 나이에는 괜찮을래나???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시길... (주1) 거의 속옷을 입은둥 마는둥 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태를 가리킴 (주2) 아침밥을 못먹구 거실에서 빈둥빈둥거리는 모습을 가리킴. - MPC 에 가입하려다 맛이 가서 못하고있는 파수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