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2시13분25초 KDT 제 목(Title): 가을에 들려주고픈 영화 음악.. 유니콘이 젤 좋아하는 테입.. "엔니오 모리꼬네" 2집입니다.. 여기에 수록된 유명음악은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어린시절을 배경으로 깔리는 팸플루트소리*) Mission의 테마 음악 두개...(*로버트 드니로는 정말 좋은 영화에만 나온다*) Le vent, le cri(?) (*제목이 불어라 생각이 잘 안나지만, 프랑스 스파이 영화의 테마 음악.. CF에서도 배경음악으로 *) 무숙자 (*테렌스 힐과 헨리 폰다가 주연한 서부영화..무지 재밌다*) 맨 첨에 소개한 영화 음악은 쓸쓸한 가을을 더 외롭게, 하지만 나중엔 포근히 해주는 그런 음악입니다... 전에 소개한 "시네마 천국"의 배경음악도 이 분이 만든 것입니다.. 그리구 요번 추석때 해리슨 포드의 "실종자"의 배경음악도 이분꺼.. ....... 가을을 타는 예삐누나한테 사주고 싶다.. :) 이번에 LD로 된 Love story를 보았는데, 음....언제 봐도 지겹지 않고, 사랑을 찾아 나도 하루 종일 달리고 싶다..지금..이순간.. * 둘이 싸우고 여자가 나가자 찾아나서는 오닐.. 캠퍼스와 교실들을 뛰어다녀도 보이지 않는 사랑.. 힘들게 뛰어다니는 배경으로 러브 스토리의 음악이 깔리고.. 마침내 사랑을 발견하고는 "미안해~~" 여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 .......... " 대사 다 외우고 계시죠....한번 말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