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9월27일(화) 10시56분22초 KDT 제 목(Title): 만남을 위한 헤어짐? 멋있는 말이다. 모.. 헤어짐을 정당화 하기위해서.. 상투 적으루 쓰는... 그런류의 얘기들은.. 사랑하니까 미움이 싹트기전에 헤어지자.. 아님.. 널 행복하게 하기 위해 � 보낸다..등등. 음.. 난.. 그런 말 안 믿는다. 헤어짐에 정당한 사유는.. 이제 사랑하지 않기 때문인 것을.. 내가 요즘 센치해지는 이유는 가을 탓인가.. 가을에는.. 깨어지는 커플이 많단다. 남자가 가을 타기 � 때문이라구.. 그러든데.. 그래서.. 선배들은.. 가을에 킹카가 외롭다며. 길 바닥을 잘 보구 다니랬다. 다들 눈에 불 켜구.. 킹카를 찾아봅시다. 헤헤헤..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