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stro (멋진 왕자)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09시55분40초 KDT 제 목(Title):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아니 이 사람들 이젠 아예 식음을 전폐하고 키즈에 살기로 맘을 먹었나? 토요일, 일요일을 가리지않고 글들이 무지기수로 올라와 있으니... 1000번은 내가 노렸는데 빼았기고..(파수갈....두고 보자...후후..) 하지만 자칫 힘들어질 수 있는 월요일 아침이 상쾌하네요.. 비록 글 읽느라 눈은 좀 아프지만.. 연고전은 성욱이님이 잘 준비하시고 있으니 문제가 없어 보이는군요.. 건강포카로 단련된 몸이니 멀리서라도 잘 해낼거라 믿어요.. 그리구 성욱이님이 쓴 1000번까지의 역사는 아주 잘 만들어진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유니콘님의 분투는 계속되고 있군요. 파수갈님의 글은 언제 읽어도 정이 있구요.. 케해님은 유니콘이랑 사이가 벌어졌남요? 후후..싸우면 질거 같던데. 케해님 앞으로도 유니콘 가끔씩 혼내 주세요...헤헤...내 대신... 이삐님은 우리 보드에 없어서는 아니될 보배구요... (어떤분은 이삐님이 기혼이신걸 잘 모르고 계신거 같더군요...헤헤..) 성욱이님! 이대에 얼쩡거리믄 뭐 나올쭐 알고? 이구...정신차려랑... 헤헤...하지만 계속 얼쩡거려두 뭐라구 하지 않겠슴... 다음 편에 중대 발표가 있겠으니 기대해 주세요....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