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뺑끼)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15시11분59초 KDT 제 목(Title): Dear Ebby(New-Ebby?) 상 당 히 많 은 부 분 이 과 거 회 상 형 이 로 군 요 . . . 나이가 들어 어찌저찌 살다보니 되돌아 봤을때 Ebby님허구 비슷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하지만 나이 들면서 나름대로 생기는 삶의 여유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을까요? 자신을 갖고 삽시다. 아파트 수위 아저씨 아닌 다른 멋진 사람이 언젠가는 나타날지도 모르지 않겠어요? 같은 심정으로 글을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