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13시18분23초 KDT 제 목(Title): 축구와 신촌 고대주장 통키와 대 타협을 보았습니다. 장소는 신촌(승리의 브이) 그러나 축구는 보아야한다고 합니다... 나 참 내가 축구이기는 걸본적이 없는데... 고롬, 신촌의 호프집으로 내가 아는 것은 만미시리즈... 음... 신촌의 사람이 안보이네 일시키려니깐... 이 포항서 지금 신촌가야되나... 그럼 우리는 결정사항하나... 시간은 5-6시 물론 오후임... 장소는 신촌... 아마도 호프집... 거기서 도시락 까먹을까요? 그리고, 고대사람들 만나면 웃기...웃기기도 좋음... 왜냐 연대생은 승패에 집착안하니깐... 왜냐 지는 걸 예상하구가서 의외로 이겼을때가 너무 기쁘니깐...이히 아 말이 길어진다... 그롬2만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