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22시52분28초 KDT 제 목(Title): 이번 연고전..장소 통키님이 너그럽게 한발 두발 양보해 주셨고, 우리 대표로 나서신 성우기님이 단순, 무식의 대명사격인 계과 출신답게 밀어부치기루 장소가 결정난거 같네요.. 모임은 토요일날 신촌에서... 주인 되어 접대하기 힘든 거 다 자알 아시죠? 성우기님과 우리 보드의 귀염둥이님덜.. 준비 잘 해주셔요... 함께 하기 힘든 자릴 우리가 꾸미는 것이니까요.. 그전 모임할때는 창원님과 희경님이 힘쓰셨는데, 이번에두 자원 봉사해주실분들이 많으시리라 믿어요.. 성우기님을 도와주십당...여러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