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aisy (노래그림)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14시51분00초 KDT 제 목(Title): 애고 또 깜박했네 그만 깜박 잊어버리고... 누워서 하품을 했다. 아하~~~~~~ 잉 근데 '아하~~~~~암'이 안되고 '아하~~~~~' 에서 멈춰버렸다!!! 턱 뼈가 어긋났다. 흐흐흑... 어이 거기 아저씨 웃지 말아요. 턱 뼈 어긋나면 보는 사람은 웃기지만 얼마나 아픈데요. (여기서 아저씨는 불특정 다수의 아저씨임) 난 누워서 하품하면 턱 뼈가 잘 어긋나는데 ... 또 그걸 깜박하고 해버리다니. 턱 뼈가 어긋나면 겁난다. 아픈 것도 아픈거지만 혹시 이게 잘 안 돌아와서 병원까지 가게된다면... 얼만나 우스꽝스러울까... 그게 더 겁난다. 어젠 다행히 엄마가 맞춰주셨지만. 다음엔 꼭 안 잊어버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