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 ] in KIDS 글 쓴 이(By): toki (토끼__) 날 짜 (Date): 2008년 12월 13일 (토) 오후 02시 02분 55초 제 목(Title): Re: Paradise Island, Bahamas 저같으면 죽어도 안 살겠는데요. 2년전에 학회차 잠시 다녀온 적이 있는데 (6월달) 내 생전 그렇게 강렬한 태양은 처음 겪어봤습니다. 글고 당시 바하마는 글쎄요.. 좀 심각했는데. Nassau는 아니고 다른 섬이었지만 그 전해에 대형 허리케인 두개가 잇달아 덥쳤다고 하더군요. 그 덕에 수많은 시설들이 파괴되었는데 복구가 별로 안 되었더라고요. 돈 있는 큰 호텔 체인들은 금방 복구했지만 다른 돈 없는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두고 살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