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2003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06시 34분 25초 제 목(Title): Re: 와인 맛배기 파티 예고.. (공고 아님) 와인 파티 ...재미있겠네요. 언제쯤으로 시간을 잡고 계시는지? 저도 가 보고 싶기는 한데... 약간 멀기는 하지만 시간 맞춰서 참가하는 방향으로 해 봐야죠 ^^; 아, 참고로 저는 지금 Santa Barbara에 있습니다. (Bay area에서 남쪽으로 약 300 mile -.-;) 아직 확실한 일시는 정해지지 않은거 같으니 이 게시판 열심히 주목하고 있어야겠군요. :) 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