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mmung (멍성 Lee) 날 짜 (Date): 2003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03시 02분 56초 제 목(Title): Re: 와인 맛배기 파티 예고.. (공고 아님) 저야 한번 빵구를 낸 죄인(?)으로서 무슨 이견이 있겠습니까. 특별히 겹치는 약속이 있지 않으면, 아니 겹치더라도 와인 파티를 우선순위 더 높게 하여 참석하겠습니다. 와이푸, 애기 모두 갑니다. 조산구옹께서 바베큐 파티를 하고 싶어하시는데 칠리님만 괜찮으시면 점심으로 잡아 두개를 병행해도 좋고, 원안대로 저녁에 와인 파티만 해도 좋고 다 좋습니다. 와인이던 맥주던 바베큐던 이국 생활에서 마음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를 만난다는게 더 중요하죠 뭐. 요즘은... 회사에서 휴가가 너무 많이 쌓여서 반강제로 쓰라고 하는 통에 어디 놀러갈 곳 찾느라 짱구를 굴리고 있습니다. 비자가 만료되어 밖으로는 못가겠고, 애기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멀리도 못가겠고... 제약이 많네요. 타호나 다녀올까 하는데 뭔놈의 숙박비가 그리 비싼지... 주방이 딸린 방을 빌리고 싶은데 하룻밤에 200~300 이상이고 그것도 최저 3일밤 이상이어야 한다는. -- mmung4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