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 ) 날 짜 (Date): 2003년 1월 30일 목요일 오전 06시 21분 04초 제 목(Title): Re: [q] 스피드 티켓 위에 언급된대로 일단 계신곳 DMV에 연락해서 suspension list가 있는지 물어 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 티켓 받은 주의 DMV에도 연락 하셔서 status나 record같은걸 묻는게 좋습니다. 만약 그래도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면 (하지만 오래 지나면 그 주에서 운전하는 previlege는 보통 빼앗는데 (한마디로 suspend 하는거죠) 주에 따라 다를수도 있으니까..) 그 주에 있는 county courthouse마다 전화를 걸어봐서 방법을 알아 볼수밖에요.. -.- 아니면 직접 찾아 다니시던가. 오랫동안 안되면 collection agency에 넘어가기도 하고 라이센스도 그 주에선 suspend을 당하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suspend가 됐다면 그 주의 레코드에 남게 될테니 전화로 걸어서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 얼마전에 재수없게 north carolina에서 티켓 먹은적 있었는데 그 주는 진짜 시스템이 엄청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court date바꾸는데 본인이 직접 courthouse에까지 가서 바꾸는게 가능하대 놓고는 막상 가니까 아침 일찍 오면 당일날 바로 court room에 들어갈수도 있다는 소릴 했는데.. 그런거 보면 간단히 편지 써서 court date에 어떤 이유로 (사실 별 이유도 안대도) 못간다고 바꿔달라고 하면 한두달 뒤로 미뤄져서 오는 매릴랜드가 너무 좋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정해진 날에 못간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변호사 사서 대신 세우라는 진짜 돈벌생각만 하는거 가튼 시스템이라고 생각되는데 였다. -.- 스피딩으로 잡혀서 suspend 된 라이센스로 운전했단 딱지를 억울하게 받고 (NC DMV에선 내 레코드조차 없댔는데.. 아마도 그 모땐 경찰넘이 딴사람 이름을 보고선 나라고 착각하고 그런거 아니냐고 DMV에서 그럴정도) 그거때문에 생돈내고 변호사 세우라는 court라니. 결국 어쩔수 없어서 변호사 세우고 생돈 냈다 흑흑. 그치만 덕분에 스피딩 티켓도 dismiss됐으니까 좀 덜 아깝다고나 할까..비록 포인트는 안먹어도 보험사에 들어가면 보험비 오를테니 -.- ... 정말... 잊을 수도 있을텐데... 왜 기억하고 싶은 일보다 잊고싶은 일이 많아지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