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2년 10월 1일 화요일 오후 04시 25분 39초 제 목(Title): Re: [Q]워싱턴 숙소관련(charles님 은 필수 그렇게 싼가요? 주변이라고 하면 어딜 이야기 하는걸까나? 전 몇년전에 흠 ...정확히 6년전인가??? 그러고 보니 뭐 별 도움은 안되실지 모르만 디씨의 좋은 동네 (북쪽이였음)에 있는 B&B에서 묵은적이 있었습니다. 전 그때 배낭여행자였는데 그 집에 오는 사람들은 비지니스 출장차 오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침도 직접 머핀도 굽고 오렌지 쥬스도 짜서 주는 아주 괜찮은 집이 였습니다. 저녁에 9시엔 티 타임이 있어서 직접 구운 쿠키랑 정말 맛난 차를 줍니다. 거기 묵고 가는 사람들이 많이 일부러 사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오래되서 지금은 연락처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인터넷으로 비앤비 검색하면 나올거 같습니다. 저는 거기 서 지내면서 디씨 구경할때 버스 타고 다녔었습니다. 호텔이 편할지 모르지만 전 좀 답답하고 심심하거든요. 호텔에 묶으시면서 며칠은 이런데 지내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특이하고 역사도 오래된 그런 이야기 있는 집 찾아다니면서 여행하는것도 그 재미가 솔솔찮습니다. 뭐 놀러 가는거 아니시니깐 상황은 다르긴 하겠네요. 좋은데 찾아서 편히 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