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9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02분 50초 제 목(Title): 잡>왜 그런지 모를일 윗분이 운전면허 갱신하는거에 대해 아내랑 차이가 있어 왜 그런지 모른다고 하시는걸 보고... 저는 미국에 일년밖에 안 있었지만 그 "왜 그런지 모를"일이 미국에서는 한두가지가 아닌것 같습니다 운전면허만 해도 면허딴지 6개월만에 면허증이 도착하는 경우, 1년만에 도착하는 경우, 또 어떤 방문교수님은 1년 지나고 한국 돌아가고 나서 나온 경우..그래서 면허 셤 볼때 (한국 선생한테 했음)선생이 그러더군요 면허증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당분간은 합격증만 가지고다닐 생각하라고... 근데 신기하게도 저희 식구는 모두 보름만에 면허증이 나왔구요, 비자문제나, 소셜 시큐릿같은것도 백명이면 백명이 모두 달라 도대체 이사람들 행정처리는 뭐가 기준인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는 미국 있는동안 "재수 좋으면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만 배워서 돌아왔습니다. 아무튼...정보 주신것 감사하고요, 이번에도 역시 "재수"에 맞기고, 그냥 살다가 필요하면 필기를 보든, 그냥 갱신을 하든 해야겠네요. (근데..필기 위에 어렵다고 하신분, 엘에이에서는 한인 옐로북 뒤에 문제랑 답이랑 다 있어서 저는 답만 외우고 들어가서 다 맞췄는데.. -물론 한국어 문제지--;;그게 아닌경우 필기시험이 어려운가보네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