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2년 9월 17일 화요일 오전 12시 10분 02초 제 목(Title): Re: 질> 캐나다 가기 전 보통 detroit/troy 를 toronto 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운전하기 싫어서 toronto <-> windsor 를 비행기 타고 갑니다. (가끔 차몰고 가기도하죠.) windsor 에서 차 빌려서 미국 들어가죠. 토론토근방으로 여행오실생각이시면, buffalo 까지 뱅기타고 오셔서 차 빌리시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읍니다. 국경넘을때 세금이나 부과세가 많이 붙거든요. 토론토 - 엘에이 가 뱅기값만으로는 $450(CDN) 으로 세일해도, 세금붙으면 $600(CDN) 정도 하거든요. 세관 직원들하고 얘기할때 보통, 어디가냐, 왜가냐, 얼마나 있을꺼냐, 직장 있냐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산거 뭐 있냐, 기타 등등. 이럴때 눈을 똑바로 처다보세요. 미국/카나다 전 두달에 한번정도로 드나드는데, 911 이전이나, 이후로 바뀐것들은 별로 없읍니다. 좀 귀찮게 묻는것들이 많아졌고 (전에는 웃는 얼굴로, have a nice day~ 였는데, 요즘은 찡그리는 얼굴로 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