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cos2000 (cos) 날 짜 (Date): 2002년 9월 5일 목요일 오전 05시 25분 42초 제 목(Title): Re: 허걱... 트럭렌트.... 근데, 코스 아찌는 무신 이사를 그렇게 자주 다녀여? :) 이사 잘 하셨어요? 애들 데리고 이사 다니시기 히미드시겠어여. ----------------------------------------------------------- 훼훼... 무사히 왔군여... 마누라는 UHaul 트럭에 태워서 15시간 스트레잇으로 오니까.. 그엄청난 UHaul 트럭의 쿠션에 질려서... 다시는 죽어도 안탄다는군여... 물론 다음 이사도 UHaul 이라고 못박았으니.. 몇년간은... 한곳에서 버틸듯..... 그간 나름대로 이사를 많이해봤는데... 이번처럼 Self moving 은.. 처음이지만.. 그런대로 잼있군여.. 이사비용 세이브한걸로 프로젝션 티뷔도 하나 사고.. ^^ 단.. 절대로 Uhaul 은.. 비추... Penske 강추... 무조건 새로생긴 렌트카회사로.. 역사가 오래된 회사들 차는 거기에 마춰서.. 늙은차들이라.. 일단 샥이란게 있는건지 없는건지.. 달구지도 이거보담.. 낫겠다 싶을정도로.. 운전시간 내내 궁뎅이를 즐겁게 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