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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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2년 9월  3일 화요일 오전 06시 48분 33초
제 목(Title): Re: 비행기 스케쥴 변경 할때  



글쎄요...
전 두번 안낸 경험이 있는데 별 도움은 안될거 같지만..
한번은 도착한후 관광하다 하루  2일 더 머물려고 항공사에 전화 했더니 암말 
안하고 혼혼쾌히 바꿔주었구요 -_-;;
한번은 직접 공항 카운터 가서  날짜를 미루려니깐 돈을 내야 한다구 그러길래

나 가난한 학생이고 지금 돈 낼 방법이 없다.
카드도 없고 뭐 그런식으로 배째라. 하며서 봐달라고 잘 말했죠.
또 티켓끊을때 취소하면 (스케줄 바꾸면) 돈 내라는 말 못들었다구 우기구요.
운이 좋아서 돈 안내고 바꿨습니다.
전 안되면 딜을 할 생각을 하고 간거라서요.
반만 내겠다구 -_-;;

정말 다른 좋은 방법 없나요?
전 그런말 못들었다가 좀 먹힌거 같은데. 그게 왜 내 잘못이냐?
니네가 표 팔면서 설명안했으면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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