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US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C9D9089.ipt.aol>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2시 03분 26초
제 목(Title): Re: Priceline.com 에서


음냘..자꾸 뤼플라이해서 미안한데..
priceline에서 손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2년 전 쯤.. 남친이 친구 결혼식 때문에 엘에이에 갔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엘에이 티켓은 에버러지 $250 정도 하지요.
priceline에서 $170에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이것저거 fee 빼고 나니 $200을 
넘더군요. 그리고 스케줄도 후졌었어요. red eye flight이였으니까..
내가 이말을 듣고 엄청 구박을 했었더랬습니다. $50 더 주고 편하게 가지 이게 
무슨 생고생이냐고. 내 말 듣고 따로 알아본 모양이에요. 그리고 운이 좋았던지 
united에서 $200에 나온 표가 있어서 예약하고 priceline에서 구입한 표는 
친구에게 팔고 엘에이 갔었습니다.
결론은 편하게 여행하느냐 아님 $50불 절약하고 생고생, 둘중 하나를 
골라야겠지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