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masago (마사고)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전 08시 06분 02초 제 목(Title): Re: Priceline.com 에서 프라이스라인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내가 무슨 짓을 하고있는건지... 음냐.. 그래도 바로 잡을건 잡아야 직성이 풀리기땜시..^^ 의외로 정보전달이 잘 안되는군요. 제가 위에 소개한 보드에 가보시면 수백 수천명이 올려놓은 상세한 정보가 있으니 제발 가서 한번이라도 보고 글을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프라이스라인을 통해 재미를 못 보신 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저는 작년과 올해 5번 미국내선을 프라이스라인에서 사면서 약 350불 정도를 절약했습니다. 모두 디트로이트-뉴욕 왕복티켓이었구요 약 110불/테켓정도에 낙찰받았습니다. 반면 막판에 항공사에서 할인해서 파는요금은 약 180불이었구요. 혹시 위에 반박하신 분들이 프라이스라인이 더 비쌌던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신다면 제가 믿어드리죠.^^ (근데 제가 반박자료를 올릴수도 있겠습니다. 제게는 수백 수천명이 인터넷에 올려놓은 공개자료가 있거든요.^^) 그나저나 프라이스라인은 경매방식인데 어떻게 시장가격보다 더 비싸게 살수가 있는거죠? Bid price가 시장가격을 넘어서는 즉시 더이상 거는돈을 안올리면 되는건데 말이죠.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