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masago (마사고)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1시 21분 45초 제 목(Title): Re: Priceline.com 에서 http://pub109.ezboard.com/bpricelineandexpediabidding 위의 싸이트에 가서 공부를 좀 한후에 priceline.com을 이용하면 expedia, travelocity.com보다 확실히 싸게 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거부된 offer가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priceline.com 의 inventory가 계속 바뀌므로 똑같은 조건의 bid라도 오늘은 거부되었지만 일주일후에 다시하면 받아들여질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를 넉넉하게 두고 여러번 시도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른 싸이트로는 hotwire.com, orbitz.com 등이 있습니다. 한가지 기본적인 요령은 위에서 열거한 다른 싸이트들을 우선 조사하여 가장 싼 가격을 알아낸후 priceline.com에서는 그 보다 30-50 % 정도 낮은 가격에서부터 낙찰 받을때까지 조금씩 가격을 올리면서 bidding을 하는것입니다. 가격을 올리면서 여러번 응찰하려면 요령이 필요한데 그 요령은 맨위의 웹싸이트에 가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할인쿠폰이 종종 돌아다니니까 그것도 꼭 확인하시길..(위의 웹싸이트에서 Bonus Money Opportunity 라고 하는 링크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위의 게스트님 답변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환불이나 스케줄변경이 안되고 마일리지를 못받는것은 사실입니다. 출발, 도착 시간까지 원하는 대로 조절할수 없다는 것도 단점입니다. 따라서 취소할지도 모르는 여행이나 날짜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여행, 그리고 몇날 몇시에 목적지에 정확히 떨어져야만 하는 경우 프라이스라인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점은 제가 위에 소개한 싸이트에도 잘 나와있고 프라이스라인 홈페이지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대신 날짜변경이나 환불의 염려가 없고 도착시간 까지 조절해야할 필요가 없는 여행의 경우(대부분의 vacation trip이 그렇겠죠.) 프라이스라인보다 싸게 미국내선 비행기표를 살수있는 방법은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 가격차이는 마일리지를 무시해도 좋을 정도까지 싼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가령 매주 항공사에서 막판에 헐값으로 내다파는 가격보다 프라이스라인의 가격이 30-50%까지 쌉니다. 근거는 모두 제가 소개한 웹싸이트에 있습니다.^^ 근데 항공사에서 직접 사도 싼 항공권은 환불도 안되고 스케줄 변경도 수수료가 엄청 붙어서 의미가 없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