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2년 8월 18일 일요일 오후 09시 18분 00초 제 목(Title): 무모한 짓? 밥솥 집에 오니 밥맛이 너무 좋아, 요즘 어머니께 밥솥을 하나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문제는 밥솥이 아니라, 전압이 바뀌는 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인데, 어머니와 저의 생각으론 무겁더라도 변압기를 들고가자 입니다. ^^ 작은 밥솥이 거의 1000W 더군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쿠쿠 밥솥에서 되는 밥이 너무 맛이 있네요. 미국집에 있는 것은 고장난 보온도 아니되는 밥솥이고, 동네가 작아 좋은 밥솥 구경하기도 힘들고...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