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csfstudent2.hsrc> 날 짜 (Date): 2002년 6월 26일 수요일 오후 04시 24분 47초 제 목(Title): Re: 관사쓰기 전 정관사 부정관사는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포기는 하면 안되는데... 가끔 대화하다가 자주 발생하는 '문법상의 의문 사항'은 성문 종합 영어로... 그것도 요즘은 몇 달에 한 번 볼까말까한데요. 암튼, 성문 종합 영어나, 토플 수준의 영어가 단단하면 단단할 수록 좋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주변에 길거리 영어를 부러워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따라다니면서 하는 말 '길바닥 영어는 필요하면 금방 줏는다. 성문 종합 영어에 충실하라. 한국 신문에 영어 회화란에 나오는 나오는 이상한 영어들 너무 신경쓰지 마라.'....입니다. 도움 되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저도 영어 땜시로 고생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지라... 가끔씩 English 보드에 글도 좀 쓰시면 관사/정관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