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2년 4월 20일 토요일 오전 07시 11분 04초 제 목(Title): Re: Q: Federal Tax Return? 먼저 캡춰. === 원글 쓴 사람입니다. 읽고 있자니 점점 더 심해지네요. - Zedakah(제다), Thrunet에서 들어온 (211.244.251.201) guest, 그리고 또 다른 guest(123) (from midag13-cs.cs.un), 당신들이 내 사정을 어떻게 알고 그렇게 심하게 말하는 거요? - 그리고 보아하니 Tax program(어떤 거라도)을 써보지 않은 것 같은데, 나도 올해 처음 써 봤소. 써 보면, 내가 왜 그런 질문을 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고, 또 당신들이 '양심'껏 살아 왔는지, '무지'하게 살아 왔는지도 생각하게 될거요. - 반복이지만, 묻는 내용에 대해 말해 줄게 있으면 하고, 남을, 남의 사정도 머르면서, 그리고 일면식도 없으면서 남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시오. === 사정을 몰라도 탈세기도라는 건 척 보이는데요? 택스 프로그램이 탈세를 조장한다는 말씀이 아니라면,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설명해 보시죠. 거기에 양심과 무지가 무슨 상관인지도. 어쨌든 내지 않은 기부금을 냈다고 하고, 잃지 않은 판돈을 잃었다고 하겠단 얘기는 사실 아닌가요? 그게 사정을 알고 나면 당당한 일이 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곤 생각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당당한 거라면 "얼마나 써야 무사할까요?"라고 물었을 리도 없을텐데, 왜 그렇게 갑자기 당당해 지셨을까나...:)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