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alterego (또 다른 나) 날 짜 (Date): 2001년 2월 8일 목요일 오후 06시 52분 34초 제 목(Title): Re: 1센트 동전... $1 동전은 우체국 자판기도 거스름 돈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2 지폐는 한때 한국에서 못 구해서 난리였습니다. 그거 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있다고 해서.... 8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그런 말이 돈다는 소리를 교포친구한테 들은 적이 있었는데 90년대 중반에 한국에서도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한때 한국에서 $2 지폐가 10,000원 가까이 거래된다는 신문 기사도 본적이 있습니다. 특히 미혼 남녀가 $2 지폐를 가지고 있으면 좋은 사람과 짝을 이룰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해서 외환은행 다닌 제 선배가 말하길 하루에도 수십통씩 문의 전화가 왔었다고 합니다. I'M SPENDING 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UR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T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 "INVITATION TO ORDINAR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