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 햇살)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 23분 46초 제 목(Title): 여권 연장 - 어..이상하다. 거의 두어달을 고민하면서, 과연 우편물이 제대로 안가는 경우에는 어떤가, Express Mail이 추적 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에 지례 걱정만 하다가 그냥 부쳤답니다. 뉴욕영사관에 전화를 했더니, 98년 이전에 발급받은 여권은 재발급을 받아야 하기때문에 60$머니오더를 보내라 하더군요. 군말없이 보냈죠. 가뜩이나 어려운 유학살림, 접시 몇번 더 딱지하는 생각으로 보냈는데...쩝. 어제, 학위를 마치고 가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한국가서 비자 바꾸고, 여권연장하고(순서가 바뀌었네요) 했따고 하시길래 언니두 재발급받았겠네요 했더니, 아니, 4500원주고 연장했다고 하는데.... 그언닌 95년 11월에 전 12월이 여권 발급일이거든요. 한국이랑 미국이랑 여권 관리 정책이 다른건가요? 아님, 직원이 멍청했던건가요? 여권 미국서 연장하신 분들 $7보내셨나요? 아님 60$보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