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icEman (얼랄라??) 날 짜 (Date): 2000년 9월 1일 금요일 오전 08시 34분 02초 제 목(Title): Re: piercing > 더 더워져서 티 길이가 짧아지니까 배꼽에 한 링이 > 보이던데... 그것도 뚤어서 낄려면 꽤 번거롭고 상처 아물라면 > 아프겠죠? 그래도 귀엽더라구요... > 궁금한 것은 과연 혹시 nipple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 어떤 사람들이 nipple에도 고리를 꾄 것을 본적이 있거든요. > 혀, 귀 상단부분의 연골, 백꼽, 젓꼭지 에 ring을 끼는게 > 상당히 보편화 되었나 봐요...아무튼 첨보고 신기했으니까요. -------- 글쎄요.. 상당히 보편화 되었다고 하기는 힘들것 같군요.. 아직은 일부의 사람만이 그러는것 같던데.. 얼마전 Hermosa바닷가에 갔다가, 어느 청년이 한쪽 젖꼭지에 nipple ring을 한것을 봤는데 제법 어울리더라구요.. 전, 대학교때 한쪽귀에 자그만한 ring을 했었는데.. 그걸 보니 저도 가슴에 하고싶더라구요.. 아플것도 같고 가슴운동을 좀 더 한후에나 멋있을것 같아 참았는데.. 아무래도 어울려야 해도 폼나겠죠? 배꼽쪽에 하는것도 좋아보이던데.. 이건, 확실이 배에 군살이 없어야 최고의 효과를 볼것같애요.. (난, 윗몸 일으키기 죽어라 해야겠군.. 후후.) 암튼, 저도 첨에는 혀, 젖꼭지등, 신기했었는데.. 이제는 괜찮아도 보여요.. 하지만, 너무 주렁주렁 단 사람은 좀 이상하더라구요.. 딱 하나정도 눈에 띄게는 해볼생각이 있죠.. Tatoo는 아주 작게 발목이나 엉덩이 쪽에 썬텐한 피부에 한 것이 이뻐보이기는 하던데.. 넘 크면 혐오감 느껴지구요. deepsky님도 조만간에 ring이든 tatoo등 하는거 아니에요?? 헤헤. :) 제가 profile 봤는데, penn state 다니시는군요.. 거기는 quarter 제도에요? 아님 semester? 예전에 나이가가라 폭포갈때 버지니아주에서 그쪽으로 지나갔었죠.. 겨울에 눈이 많이 온다던데.. 개인적으로 그 학교 미식축구팀 좋아하는데.. (Texas A&M, Aggies!! 가 최고지만) :) 올해는 USC한테 처음 게임부터 졌네요.. 에구.. 얘기가 흘러흘러 삼천포로 가는군요.. 아마 Football은 관심에도 없으실텐데... 그나저나, 이번 주말엔 replacements가 그렇게 재미있다는데, 그 영화나 버지니아가서 때려야 겠네요.. 본 친구들이 너무 웃었데요.. 이번주말엔 실컷 웃고 먹고 자야지.. :) 그.냥.좋.은.것.이. 가.장.좋.은.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