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 햇살) 날 짜 (Date): 2000년 9월 1일 금요일 오전 03시 47분 07초 제 목(Title): Re: piercing 발견하는 기분이란...... 겨울에 첨 미국땅을 밟고, 그냥 저냥 생활에 적응이 되니까 사람들을 처다보게 되었죠. 한 에쁘장한 아가씨가 있습니다. 혀가 좀 굳은듯한 말을 하길래, 자세히 보니, 혀에 작은 은구슬이 있더군요...... 이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맨발로 다니는 날이 많길래 보니까, 두깨 0.5cm의 작은 링이 단단하게 발가락을 감고 있더군요. 손가락하고 달라서 발가락에낀 반지는 빼기 어렵겠던데...... 오므렸따 폈다 하는 것인지도... 더더워지니까 spagetti strip을 입는 경우가 있길래 등을 쳐다 봤더니, Tatoo가 있네요. 더 더워져서 티 길이가 짧아지니까 배꼽에 한 링이 보이던데... 그것도 뚤어서 낄려면 꽤 번거롭고 상처 아물라면 아프겠죠? 그래도 귀엽더라구요... 바지허리가 약간 짧아져서 보니까 엉덩이에도 tatoo가 있더라구요... 궁금한 것은 과연 혹시 nipple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어떤 사람들이 nipple에도 고리를 꾄 것을 본적이 있거든요. 혀, 귀 상단부분의 연골, 백꼽, 젓꼭지 에 ring을 끼는게 상당히 보편화 되었나 봐요...아무튼 첨보고 신기했으니까요. 쓸때없이 끄적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