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 햇살) 날 짜 (Date): 2000년 4월 2일 일요일 오후 02시 46분 28초 제 목(Title): Re: check card는.. 많은 분들의 답변이 참 고맙습니다. 1.아무리 생각을 해도, 은행원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첵카드가 뭔지 분명히 알고, 물어봤는데도 신용카드로 생각을 했는지 외국인은 안된다고 했어요. 그냥 여길 떠나는 경우가 있다고...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안되서 아는 것이 많지 않다는 말을 나중에 한거로 보아서, 그리고 전산작업할때마다 코드번호를 확인해가며 읽는 것으로 봐...자신의 일에 익숙치 않은 엉뚱한 사람을 찾아가서 전 도와달라는 말은 한것입니다. 그리고 보면 미국 점원 등등의 거래에 관계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단순 무식한듯느낌입니다. 다만 영어가 그들이 낫기때문에 제 생각을 명료하게 표현 못하고, 설사 명료하게 했다손 치더라도 이해를 못합니다. 간단한 수식조차도 단계 단계 풀어조야 이해하는 애들이 많은 것으로보 내린 결론입니다. 2.Tuition bill이라던가,전화빌 원본, 신분증 등등을 보내라고 요구하는 곳들은 그냥 무시를 해버렸습니다. 복사하러 가기도 귀찮고, 서류만들어 달라고 가기도 귀찮아서..너무 게으른가요?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대단한 애를 쓸 필요가 없어서 였습니다. 3. 좀더 애쓰면 쉽게 될 것 같은데, 돈쓸라고 미국온거 아니니까, 그냥 없으면 없는데로 살기로 했답니다. 게으름의 소산->게시판에 질문만 올리고 실행은 안한다. 여러분께 죄송할 따름입니다...그래두 알려주신 홈페이지는 가보고 입력해보고, 했으니, 에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