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pacino (난대 부다) 날 짜 (Date): 2000년 3월 21일 화요일 오후 06시 54분 21초 제 목(Title): Re: MCI의 사기인가,나의 실수인가? 다소 뒷북이지만... 저도 MCI 상표만 봐도 열뻗칩니다. 저도 지들 맘대로 rate 바꿔서 덤탱이 썼는데 한국인 담당자랑 전화했는데 싸가지 없는 목소리의 여자가 대놓고 내잘못이라며 끊을려면 끊어라 , 쑤하려면 해라. 당신이 이길 것 같냐 는 등 으~ 다시 열받는다. 이후론 아예 장거리 서비스는 이용 안하고 1010 서비스나 전화카드, 요즘은 종종 다이알 패드 이용하면서 1년반 동안 아무 불편없이 잘 지내고 있슴다. 미국에서 느낀 건 뭘 하려면 빨간 줄쳐가면서 확실하게 해놓고 살던지 아니면 아예 안 쓰는게 가장 속편하더군요. 잠시 방심하면 짱돌이 날라드니...원... Success is a journey...Not a destin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