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잘 살고 있네요. 미네소타가 가끔 그립습니다. 청춘을 보낸 곳이어서 그런지, 아님 처음 했던 외국 생활이라 그런지. 안식년이 되면 거기서 일년 살아볼까 싶기도 하지만 그때는 학생시절과는 많이 다르겠지요. @boondo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