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35W bridge를 보여주는데, 반갑기도 하고 또 왠지 반가와해서는안될것 같기도 하고 좀 이상 야릇한 감정이 들더군. 미네쏘타를 떠난지도 이제는 꽤 되었다. 청년이 중년이되고, 또 곧 노년으로 접어들겠지. @boondo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