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MN ] in KIDS 글 쓴 이(By): jskkim (해피투게더)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후 01시 39분 51초 제 목(Title): 해피투게더는... 열심히 방바닥 긁으면서 잘 있습니다. 벌써 서울에 온지도 3주가 지났군요. 다음주면 다시 미네소타 땅을 밟고 있겠네요. 이곳 서울은 무지무지 더워서 밤낮으로 헥헥 거리느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장마가 오늘 끝났다는데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심상챦은 분위기네요. 덥기로는 미국도 만만치않다고 들었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돌아가서 인사드리죠. 칙칙이(모기약을 군대에서 이렇게 부름)는 때맞춰 공항에 나오는것 잊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