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N 보드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네소타라고 하니까 영화 파고가 떠오르고 UMN 어딘가에서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고 있을 제 후배가 생각나는군요. 미네소타. 언제 한번 가보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