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2000년 5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 58분 18초 제 목(Title): Re: 파리에서 차를 렌트한다면..? 유럽의 경우 디젤과 휘발유의 가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생각으로 디젤을 빌려봐야 절약되는게 없습니다. -- 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