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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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puka (바람난여우)
날 짜 (Date): 2000년 3월 30일 목요일 오후 12시 48분 38초
제 목(Title): Re: 아  춘천을 가려는데..



다녀왔습니다.
강촌에 ㅏㅁ시 드러 2인용 자전거를 타고 (한시간당 4000원)
구곡폭포까ㅣ ㅏㅆ다왔는데 1시간이 조금 너게 걸리는데
추가 시간에 대해선 말만 잘하ㅕㄴ 깎아 주시더군요.

근처에서 ㅏㄱ국수를 ㅓ고 춘천댐으로 갔습니다.
아쉬운건 들르는데마다 주차하는데마다 요금을 엄청 받더군요.
청평사까지 가는 배를 탔는데 글쎄 선차강 앞에서 또하넌 매표소가 
있는걸 보구 놀랐습니다.
대부분 배만 타면 그냥 들어가지는줄 알았는데
바로 입구에서 돈을 받으니 사기당한 느낌?

시내가 명동이더군요.
닭갈비 골목집중에서도 '명동 닭갈비'가 젤 맛있다는 정보를 듣고
그집을 갔는데 정말 요금에 대한 배신감등이 사랒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여느집에서 먹어보던 맛하곤  정말 달랐습니다.

뼈있는 닭갈비는 6000원, 뼈없는 닭갈비는 7500원인데
그 양은 엄청 나더군요. 서울에선 양배추로 눈속임을 하지만 여긴 
닭으로 무장을 했더라구요.,
서비스로 주는 콜라한병도 기분 좋았고,동치미 국물도 그만이었습니다.

강촌엔 MT온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예전 생각하면서 젊어진듯...


봄날에 한번 가보심직한 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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