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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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하늘이)
날 짜 (Date): 2000년 2월 11일 금요일 오후 05시 29분 33초
제 목(Title): Re:파리 민박집?


앞에서 글 쓰신 분처럼 저도 "남대문"에서 지냈었는데 그 때 먹었던 푸짐한 한국 

음식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곳을 추천하는데 아주머니가 요리 학교를

다니고 계셨는데 공부가 끝나서 한국에 돌아오시지는 않았나? 하는 의문이 

약간 들긴 하지만 한번 전화해 보세요.

저는 97년 10월에 갔었는데 그 때는 이미 새로운 곳으로 옮기셨었고 전화번호는

앞에 분이 말씀하신 것과 같아요. 저는 책에서 본 전화번호로 걸었더니 맞길래

주소가 바뀌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갔다가 엄청 헤매고 밤이라 택시 타고

찾아가느라 바가지만 썼지만서도... 

주소는 117 Rue De Crimee 이고 M.5 Laumiere가 지하철 역 이름인 것 같네요.

지하철 역에서 가깝고 과일이랑 음식 파는 상점이 주위에 많고 아래층에 바로

코인 런드리도 있고 그래서 여러모로 편리했던 것 같아요.

팩스로 전화랑 같은 번호니까 아마 미리 연락해보시면 아직 하시는지 이사 가셨는지

기타등등 아실 수 있을거에요. 

여기 말고도 또 유명한 한국 민박집이 하나 더 있다고 들었는데 이름이 뭐였는지

생각이 안나네요. 

아, 그 때는 하루에 100프랑이었습니다. 

좀느리게가도될것같습니다좀더기다려도될것같습니다좀더오래참고이해하고너그러워
지고따뜻해지고깊어지고오래오래사랑해도될것같습니다인생이란누구에게나감당할수
있는만큼의무게이므로어려움이오래가지않을것입니다불안도사라지고짐도곧가벼워질
것입니다우리의마음만밝으면됩니다<좋은생각>
http://www.simaro.org/poem/plsql/diary.list?x_sid=diary&x_board=cl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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