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2000년 1월 17일 월요일 오전 02시 05분 29초 제 목(Title): Re: 제주도 자전거.. 저도 가을(10월)에 갔던적이 있는데요 지금 제주도에서 자전거 타는건 좀..... 특히 해안도로를 달리게 되는데 바다 바람 맞으면서 자전거 타다보면 뭐 감기는 확실하게 걸릴거같네요. ^^; 약간 기다리셨다가 4월정도에 가시는게 좋을듯... -- 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